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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민호가 밝힌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위스키 발렌타인 기자간담회 현장

Editor 최지현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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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최지현

2022.01.13


“네 꿈은 뭐야?”


당신의 2022년 꿈은 무엇인가. 우리 모두, 각자의 가슴 속에 꿈 하나씩 품고 살고 있다.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이 2022년을 맞아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을 슬로건 아래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시간과 가치, 의미 등을 재고하게 하는 영상은 발렌타인이 품은 ‘시간의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았다.


12일 오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킹스베케이션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1 발렌타인의 다양한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에 이어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주지훈, 민호의 모습이 담긴 글로벌 캠페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페르노리카 코리아 김경연 전무는 수입 위스키 성장과 배경과 함께 시장 내 발렌타인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말했다. 특히 발렌타인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이 눈길을 끌었는데, 발렌타인 싱글몰트 3종 론칭 및 라인업 확장, 팝업 스페이스 운영, 그리고 발렌타인 30년만을 위한 드링크 리추얼 키트 제작 및 트렌디한 바와 고급 레스토랑과의 협업이다. 또 ‘발렌타인 7년 버번 피니쉬’ 출시와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 2의 위스키 페어링 메뉴 출시 등 다양한 활동이 있다.


브랜드의 앰배서더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제품과 브랜드의 이미지뿐 아니라, 정체성까지 드러내야 하므로 개개인의 진정성이 중요하다. 올해 발렌타인은 배우 주지훈과 민호를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김 전무는 두 배우에 대해 “발렌타인의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 속에는 주지훈과 민호가 각자의 꿈과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 꿈은 뭐야?” “해외 서핑” “드럼 배우기”라는 대화에 이어 나오는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이라는 멘트는 발렌타인이 올해 내세우고자 하는 방향을 드러냈다. 동시에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하지 못하는 우리의 일상에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가 됐다.


이날 주지훈은 앰버서더가 된 점에 대해 “발렌타인은 평소에도 즐겨 마시는 제품이라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만족을 드러냈다. 민호 “역시 영광이다. 책임감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주지훈과 민호는 드라마 ‘메티컬 탑틴’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평소에도 만나 위스키를 즐겨 마시는 사이라고. 이에 캠페인 촬영도 더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민호는 “탁자에서 드럼을 치는 장면은 어색할 수도 있었는데 평소 알고 지낸 형과 함께였기에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주지훈은 “아침부터 촬영이 진행됐는데, 빈속에 하이볼을 마실 수 있어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캠페인 주제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에 대한 두 사람의 생각은 어떨까. 주지훈은 “작품 활동이 많다 보니 같이 활동하는 작가, 동료, 감독님들이 친구이자 가족 같아서 같이 작품 활동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라고 답했다. “꿈과 목표를 이루어나가는데 필요한 모든 시간이 깊어지는 시간”이라고 털어놓은 민호는 “꿈을 실현할 때마다 발렌타인과 함께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발렌타인 앰버서더답게 좋아하는 제품도 서슴없이 답했다. 주지훈은 “17년 산이다. 특유의 달콤함이 드러나고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 좋다. 하지만 선물은 30년 산이 좋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자신만의 발렌타인 즐기는 방법도 공유했다. 주지훈은 “물을 넣어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데,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넣어 마시면 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더라”라고 했고, 민호는 “하이볼이나 언더락으로 마시는 것을 즐긴다”라고 취향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주지훈은 “소중한 사람 혹은 작품의 스타트와 마무리에 발렌타인과 함께 보낸다”라고 애정을 나타냈고, 민호 역시 “무언가를 이루어냈을 때 발렌타인과 나누는 한잔이 의미가 있다”라고 발렌타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온피알 제공



Editor 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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