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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밤샘 각? 깊은 수면을 위한 6가지 꿀팁 추천

충분한 잠, 건강의 시작!

Editor 김태인 2021.09.14

Editor 김태인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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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침형 인간인가, 야행성 인간인가? 에디터 본인은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며, 자정이 넘은 시간이 되면 점점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아침형 인간이다. 하지만 평범한 아침형 인간에게도 고민이 하나 있다. 이른 아침부터 좋은 컨디션으로 몸을 움직이려면, 최소 6~7시간의 수면시간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면 다음날 ‘잠 못 잔 사람’이라고 도장이라도 찍혀있는 것 마냥 얼굴이 퀭해져 있다.


하지만 매일같이 잠을 잘 자는 것은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깊은 잠을 자고 싶다는 생각을 하느라 잠을 못 잘 때도 있고, 오히려 너무 피곤한 나머지 날밤을 지새우는 경우도 있다. 또, 해결하지 못한 고민거리도 잠을 방해하는 요소 중 하나가 된다. 이처럼 깊은 잠을 잔 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숙면을 유도할 수 있는 생활 속 꿀팁들을 소개한다.


1) 잔잔한 음성이 나오는 영상 청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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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잠’이라는 한 글자만 입력해도, ‘잠 안 올 때 듣는 노래’ ‘잠 잘 오는 음악’등의 검색어가 자동 완성되곤 한다. 가사가 있는 잔잔한 노래도 있고, 클래식이나 영화 주제곡으로 삽입되는 OST 음악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들어보자. 단, 음향은 아주 작거나 낮게 들을 것!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수면 또는 명상을 위한 콘텐츠를 청취해보는 것도 좋겠다.


ASMR 또는 ASMR 못지않게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가진 분들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듣는 것도 좋을 것이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리고 아이유가 출연했던 라디오 풀 버전도 추천하는 바.


2) 따뜻한 물에 샤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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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은 밥을 먹고 난 후, 몸이 나른해지고 편안한 상태가 되어 졸음이 오는 증상을 말한다. 이처럼 적당한 나른함과 피로함은 오히려 잠의 원동력이 된다.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마음으로 따뜻한 물에 몸을 잠깐 담가보는 것은 어떨까. 욕조가 없다면, 간단한 샤워도 괜찮다. 따뜻한 물로 씻고 나면, 분명 이전과 달리 묵직해진 눈꺼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3) 은은한 향기로 기분 좋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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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기 전, 잠시 동안 캔들에 불을 켜거나 필로우 미스트를 사용해보도록 하자. 캔들 향은 라벤더 또는 자연에서 맡을 수 있는 풀이나 꽃 향 등을 추천한다. 필로우 미스트는 말 그대로 베개에다 뿌리는 미스트인데, 심신에 안정이 느껴질 수 있는 아로마 향을 함유하고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 효능은 다르겠지만, 에디터의 경우 심리적 효과가 함께 반영되어서인지 필로우 미스트를 뿌리고 자면 잠이 솔솔 잘 왔던 경험이 많다.


4) 카페인 섭취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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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것, 바로 카페인 섭취 줄이기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지금 당장 잠은 깨야겠는데, 지금 커피를 마시면 오늘 저녁에도 잠을 잘 못 자지 않을까?’와 같은 걱정을 한 적이 있을 것. 일의 효율을 위해서라지만, 하루 두 잔 이상의 커피 또는 카페인 음료 섭취는 지양하도록 하자. 그날 밤 수면의 질이 달라지게 될 것이다.


5) 평소 지겹다고 생각했던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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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처럼 들릴지 몰라도, 이 방법을 통해 이른바 ‘꿀잠’에 들곤 하는 에디터가 있다고. 잠이 올까 말까 하는 순간에 책을 꺼내 읽는 거다. 하지만 재미있는 책을 읽음으로써 잠이 달아나게 하면 안 되니, 머리맡에 무드등을 켜두고 편안하게 누운 자세로 평상시에 절대 읽지 않을 그런 책을 골라서 읽어보자. 맑았던 정신이 금세 혼미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6) 잠자기 전 한 시간 부터는 휴대폰 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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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 1~2시간 동안은 휴대전화 및 전자기기를 멀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밝은 휴대폰의 불빛은 눈에 과도한 피로를 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우리 뇌가 깨어있도록 일종의 신호를 주는 것이 되기도 한다. 또한, 몇몇 수면 전문가들은 숙면에 들기 위해서, 수면 직전 휴대폰을 통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영상이나 콘텐츠 등을 시청하는 것을 피하라고 말한다.


* 전자기기를 통해 숙면에 도움을 주는 음악이나 영상 등을 재생할 때는 시청 종료 예약은 필수, 그리고 휴대폰은 약간 멀리 떨어진 곳에 두기를 추천한다.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섭지 않아!



Editor 김태인

Editor 김태인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 (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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