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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기다려지는 12월 선물 '어드벤트 캘린더'

한 달 내내 크리스마스 선물 받는 기분!

Editor 조윤정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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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기다려지는 12월 선물 '어드벤트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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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기다려지는 12월 선물 '어드벤트 캘린더'

Editor 조윤정

2020.11.25

19세기 독일에서 처음 만들어진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는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까지 매일 한 장씩 넘길 수 있도록, 24개의 숫자가 적힌 작은 문이 달린 달력이다. 원래는 아동용 달력이었지만, 현재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즐긴다. 날짜가 적힌 작은 문에는 보통 간식을 넣어두었으며, 이제는 간식뿐만 아니라 화장품이나 티백 등 다양한 제품들이 어드벤트 캘린더로 만들어진다.


궗吏 = 씤뒪洹몃옩 @by_celina_official 사진 = 인스타그램 @by_celina_official

12월에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다면, 어드벤트 캘린더를 추천! 어드벤트 캘린더 하나로, 12월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날마다 선물 받는 느낌이니 항상 다음 날을 기다리는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드링킷에서는 먹을 수 있는 초콜릿, 젤리 등 식품 브랜드에서 만든 어드벤트 캘린더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한껏 만끽하는 연말 분위기-!



트롤리(Trolli)

궗吏 = 씤뒪洹몃옩 @kim_loveeeee 사진 = 인스타그램 @kim_loveeeee

햄버거 젤리와 지렁이 젤리로 유명한 트롤리! 역시나 가장 인기 있는 친구들이 그려져 있다. 연말과 어울리게 썰매와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깜찍하다. 젤리 러버인 에디터에게 너무나 탐나는 캘린더였다.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다음날엔 어떤 젤리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행복한 기대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듯하다.



린트(Lindt)

궗吏 = 씤뒪洹몃옩 @wendy.and.mark 사진 = 인스타그램 @wendy.and.mark

젤리가 있으면, 초콜릿이 빠져선 안 되지. 화사한 조명이 가득 찬 벽돌집 곳곳에 있는 곰돌이가 한껏 귀여움을 뽐낸다. 린트는 곰돌이 모양 초콜릿이 유명해서인지 곰돌이가 한가득이다. (속닥) 저 문들이 실제로 열리는 거 아세요? 안에서 곰들이 여러분을 반길 거에요!



하리보(HARIBO)

궗吏 = 씤뒪洹몃옩 @jeon_love 사진 = 인스타그램 @jeon_love

궗吏 = 씤뒪洹몃옩 @everyoung__ 사진 = 인스타그램 @everyoung__

트롤리와 함께 젤리 브랜드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하리보. 하리보의 마스코트인 곰 캐릭터가 빨간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침샘을 자극한다(?). 곰돌이 호로록! 크리스마스트리도 호로록! 한 번에 다 열어보고 싶은 유혹이 강렬하지만, 행복한 12월을 위해 열심히 견뎌보자.



킨더(Kinder)

궗吏 = 씤뒪洹몃옩 @c_sh_91 사진 = 인스타그램 @c_sh_91

위에 소개한 어드벤트 캘린더와 다르게 집 모양으로 만들어진 킨더의 캘린더! 좀 더 선물 상자 같은 느낌이 든다. 정면에 그려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를 반기는데, 킨더 초콜릿의 특징처럼 새하얀 눈이 지붕에 소복이 쌓여있는 디테일이라니... 이세상 귀여움이 아니군. 열심히 집을 뜯어먹다 보면(?) 어느새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궗吏 = 씤뒪洹몃옩 @by_celina_official 사진 = 인스타그램 @by_celina_official

12월 1일부터 미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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